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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26-08-21

기다리는 동안 꼬미가 알려 드려요

기다리는 동안 꼬미가 알려 드려요

멈춘 건지 도는 건지 알 수 없었습니다

건강 탭에서 「4주 계획 만들기」를 누르면 1~2분이 걸립니다. 그동안 화면에서 바뀌는 것은 버튼 글씨 하나뿐이었습니다 — 「4주 계획을 짜는 중…」. 1분이 지나도 그대로였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두 가지를 하게 됩니다. 다시 누르거나, 앱을 끄거나. 둘 다 손해입니다. 앞엣것은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되고, 뒤엣것은 다 만들어진 계획을 못 받게 되니까요.

이제 꼬미가 옆에서 알려 드립니다

AI가 도는 동안 꼬미가 나와 지금 무엇을 하는 중인지와 얼마나 왔는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 4주 계획이면 「분석 결과를 다시 읽고 있어요」 → 「4주 뼈대를 세우는 중이에요」 → 「날짜별 할 일로 펼치고 있어요」
  • 사진으로 식사를 올리시면 「무엇을 드셨는지 읽는 중이에요」
  • 메일 초안이면 「메일 초안을 쓰는 중이에요」

한 곳만 고친 것이 아닙니다. 건강·목표·업무·기록·재무·캘린더·홈·통합검색까지, AI가 기다리게 하는 자리 전부에 붙였습니다.

지어낸 숫자가 아닙니다

진행률을 보여 주는 앱은 많지만 대개 90%에서 한참 멈춰 있습니다. 채워지는 것과 실제로 남은 일이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두 가지만 근거로 씁니다.

  • 서버가 실제로 끝낸 단계 — 건강 정밀 분석처럼 서버가 단계를 알려 주는 곳에서는 그 값이 그대로 나옵니다
  • 그 기능이 보통 걸리는 시간 — 나머지 자리에서는 여기에 견주어 어디쯤인지 보여 드립니다

그래서 끝나기 전에는 100%가 되지 않고, 한 번 올라간 숫자는 내려오지 않습니다. 예상보다 오래 걸리면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로 문구가 바뀝니다 — 느린 것과 고장난 것을 구별하실 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