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사전

가이드와 블로그에 자주 나오는 개념을 한 줄로 정리했어요. 더 알고 싶은 용어는 관련 글로 이어집니다.

순자산Net worth
내가 가진 자산에서 갚아야 할 부채를 뺀 값. 잔액이 아니라 이 숫자가 진짜 재무 상태를 보여줘요. 자세히 →
복리Compounding
이자가 원금에 더해져 다시 이자를 낳는 것. 돈뿐 아니라 작은 습관이 쌓일 때도 똑같이 작동해요. 자세히 →
번아웃Burnout
만성적인 직장 스트레스가 제대로 관리되지 못해 생기는 탈진·냉소·효능감 저하. WHO가 직업적 현상으로 규정했어요. 자세히 →
습관 루프Habit loop
신호 → 행동 → 보상이 반복되며 습관이 자리 잡는 고리. 반복될수록 의지 없이도 자동으로 돌아가요. 자세히 →
실행 의도Implementation intention
"언제·어디서·어떻게 하겠다"까지 미리 정해두는 계획법. 이것만 붙여도 실제 실행률이 크게 올라가요(Gollwitzer). 자세히 →
심리적 회계Mental accounting
같은 돈이라도 월급·보너스·공돈처럼 마음속 주머니를 나눠 다르게 쓰는 심리(세일러). 자세히 →
손실 회피Loss aversion
같은 크기라도 이득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을 더 크게 느끼는 성향(카너먼·트버스키). 자세히 →
딥워크Deep work
방해 없이 몰입해 인지적으로 어려운 일을 처리하는 상태. 진짜 가치는 대개 여기서 나와요(뉴포트). 자세히 →
타임블로킹Time blocking
할 일을 시간 블록에 배치해 하루를 미리 설계하는 방법. 목록과 달리 "언제"까지 정해줘요. 자세히 →
약한 유대Weak ties
가끔 보는 느슨한 지인. 새 정보와 기회는 가까운 사이보다 이런 약한 연결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Granovetter). 자세히 →
맥락 전환 비용Context switching cost
작업을 바꿀 때 흐트러진 집중을 다시 끌어올리는 데 드는 시간·에너지. 한 번 방해받으면 복귀에 평균 23분이 걸려요(Mark 외). 자세히 →
결정 피로Decision fatigue
결정을 반복할수록 판단의 질이 떨어지는 현상. 그래서 사소한 선택은 자동화하는 게 유리해요. 자세히 →
세컨드 브레인Second brain
머릿속에 담아두는 대신 밖에 기록해 두는 "두 번째 뇌". 뇌는 저장이 아니라 생각에 쓰라는 발상이에요. 자세히 →
PDCA
계획(Plan)·실행(Do)·점검(Check)·조정(Act)을 반복하며 개선하는 사이클. 주간 회고의 뼈대예요. 자세히 →
스트릭Streak
습관을 며칠 연속으로 지켜낸 기록. 칸이 이어질수록 끊고 싶지 않아지는 힘이 생겨요. 자세히 →
최신 편향Recency bias
최근에 있었던 일을 실제보다 크게 기억하는 경향. 기억에만 기대면 회고가 마지막 몇 주로 기울어요. 자세히 →
감정 명명Affect labeling
느끼는 감정을 말이나 글로 이름 붙이는 것. 그것만으로 편도체 반응이 줄어 덜 휘둘리게 돼요(Lieberman 외). 자세히 →
마일스톤Milestone
큰 목표를 잘게 쪼갠 중간 체크포인트. 작은 성공을 자주 만들어 끝까지 가게 도와줘요. 자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