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계획은 이제 한 군데서 짭니다

무엇이 달라졌나요
꼬미가 짜 드리는 식단이 그동안 두 군데에 있었습니다.
- 건강 분석 뒤에 세우는 4주 실천 계획 — 날마다 «식단» 줄이 하나씩 섰습니다.
- 식단 탭의 「이번 주 식단」 — 상담을 거쳐 오늘부터 이레치 상차림과 장보기 목록을 짭니다.
그런데 4주 계획의 식단 줄은 «그 주의 지침»을 이레에 그대로 펼친 것이라 월요일과 일요일이 글자까지 같았고, 바로 위에는 날짜마다 다른 상차림이 이미 있었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두 계획이 서로 다른 말을 하니 어느 쪽을 따라야 할지 알기 어려웠어요.
이제 이번 주에 무엇을 먹을지는 「이번 주 식단」 한 곳에서 짭니다.
4주 계획은 «그 주의 방침»까지
계획이 식단에 대해 정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 하루 목표 숫자 — 칼로리·단백질·탄수화물·지방
- 그 주의 방침 — 그 주에 무엇에 힘을 줄지 한두 줄
방침은 일자별 실천 플랜의 주차 머리와 식단 탭의 「식단 계획」 카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날짜마다 같은 문장이 일곱 번 서던 자리가 주차마다 한 줄로 바뀌었어요.
계획에서 상차림까지 한 흐름으로
계획을 세우면 그 아래에 **「이어서 이번 주 상차림 짜기」**가 뜹니다. 누르면 식단 탭으로 넘어가 상담이 바로 열려요. 그렇게 짠 표는 계획의 목표 숫자와 그 주 방침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식단 탭의 「식단 계획」 카드에서도 **「이번 주 상차림 짜기」**로 같은 자리에 갈 수 있습니다.
같은 걸 두 번 묻지 않아요
4주 계획 상담에서 답하신 식사 여건(직접 요리·구내식당·배달, 안 드시는 끼니, 못 드시는 것)이 이번 주 식단 설문에 미리 채워집니다. 화면에 「4주 계획에서 가져왔어요」라고 표시되고, 이번 주에 다르면 그 자리에서 고치시면 됩니다.
다만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이번 주 급식표·회식 자리는 미리 채우지 않습니다. 이번 주에만 맞는 것이라 지난 답을 채워 두면 틀린 내용으로 표를 짜게 되니까요.
이미 세워 둔 4주 계획은요
계획과 목표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운동·수면·신체의 날짜별 할 일도 그대로예요. 식단만 날짜별 줄에서 주차 방침으로 옮겨 갔고, 그 내용은 계획을 세울 때 꼬미가 적어 둔 것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식단 탭에서 이미 쓰고 계신 「이번 주 식단」 표도 그대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