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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26-09-08

운동 계획과 운동 스케줄이 서로 다른 말을 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운동 계획과 운동 스케줄이 서로 다른 말을 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무엇이 헷갈렸나요

운동 탭에는 「하기로 한 운동」을 말하는 카드가 둘 있습니다.

  • 운동 스케줄 — "매주 월·수·금 저녁 7시 하체 루틴"처럼 직접 잡아 두신 시간
  • 운동 계획 — 꼬미가 상담을 거쳐 짜 드린 4주 계획

이 둘이 섞여 있었습니다.

계획을 캘린더에 넣으면 날짜별 일정이 만들어지는데, 그중 일부가 「운동 스케줄」 목록에도 함께 떴습니다. 어떤 날은 뜨고 어떤 날은 안 떴는데, 그것을 가른 것은 계획 설명 문장의 생김새였습니다 — 사용자가 알 수도, 정할 수도 없는 기준이었어요.

그래서 이런 일이 생겼습니다.

  • 4주 계획을 넣으면 「내 스케줄」에 [운동] … 줄이 여럿 쌓여, 정작 직접 잡아 두신 스케줄이 그 사이에 묻혔습니다
  • 섞여 든 계획 일정에는 루틴이 안 붙어 있어 **「루틴 없이 잡아 둔 시간이에요」**라고 표시됐습니다. 바로 아래 계획 카드는 같은 날 그 운동의 종목을 세트·무게까지 적어 두고 있었는데요
  • 그 줄에 연필·휴지통이 붙어 있어, 계획 일정을 스케줄인 줄 알고 고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바꿨나요

「운동 스케줄」에는 직접 잡으신 것만 섭니다. 계획이 얹은 일정은 이 목록에서 빠집니다.

계획의 운동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바로 아래 「운동 계획」 카드와 캘린더에 그대로 있어요. 종목 보기·체크·기록으로 담기는 모두 그 카드가 맡습니다.

계획이 그날을 비켜선 까닭도 이제 화면에 적힙니다. 꼬미는 이미 운동을 잡아 두신 날에는 자기 운동을 따로 만들지 않는데, 그 말이 어디에도 없어서 두 카드가 서로 다른 운동을 시키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그런 날에는 **「이미 잡아 두신 「저녁 하체 루틴」이 있어 달력에는 넣지 않았어요」**라고 적힙니다.

종목 부탁하기는 어디로 갔나요

꼬미 건강 관리의 「일정」으로 옮겼습니다.

종전에는 운동 탭의 계획 카드에 「꼬미에게 이번 주 종목 부탁하기」가 따로 있었습니다. 계획은 꼬미 건강 관리에서 한 번에 짜는데, 그 바깥에 계획의 한 층을 또 만드는 버튼이 있었던 셈이라 계획이 두 벌 생기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계획을 세우는 자리 하나에서 이어집니다.

  1. 꼬미 건강 관리에서 상담하고 4주 계획을 받습니다
  2. 「일정」에서 **「이번 주 운동 종목 채우기」**를 누르면 그 주 운동에 종목·세트가 붙습니다
  3. **「캘린더에 넣기」**로 날짜별 일정이 됩니다

운동 탭의 계획 카드에는 그리로 가는 길(「꼬미 건강 관리에서 종목 채우기」)만 둡니다. 짜 준 종목을 손으로 고치고 지우고 더하는 것, 기록으로 담는 것은 종전 그대로 운동 탭에서 하시면 됩니다.

왜 4주치를 한꺼번에 안 만드나요

종목은 이번 이레치씩 만듭니다. 4주 뒤의 종목을 지금 정해 봐야 그때 몸 상태와 어긋나고, 28일치를 한 번에 받으면 뒤쪽 날짜가 앞쪽을 베끼며 뭉개지기 때문이에요. 다음 주가 되면 같은 자리에서 한 번 더 채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