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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26-08-19

계획을 보고 나서 걸리는 것을 말씀해 주세요

계획을 보고 나서 걸리는 것을 말씀해 주세요

계획을 보기 전에는 나오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기 전에도 꼬미는 여쭤봅니다 — 무엇을 목표로 하시는지, 운동은 어디서 하시는지, 주로 언제 시간이 나시는지.

그런데 그 자리에서는 좀처럼 나오지 않는 말이 있습니다.

«수요일 저녁은 야근이라 못 하겠는데요» «아침에 단백질 40g을 뭘로 채우죠»

이런 건 계획이 눈앞에 놓인 뒤에야 보입니다. 「주 3회 운동」일 때는 할 만해 보이던 것이, 화요일·목요일·토요일 저녁 7시라고 적히는 순간 목요일에서 걸립니다.

그래서 계획이 만들어지면 상담이 이어서 열립니다. 따로 찾아 들어가실 필요 없어요.

말만 듣고 끝나지 않습니다

이 상담의 값어치는 위로가 아니라 계획이 실제로 바뀌는 것에 있습니다.

세 가지를 여쭤본 뒤 「들은 대로 남은 날 다시 짜기」를 누르시면, 말씀하신 걸림돌을 조건으로 얹어 남은 날의 하루 계획을 다시 만듭니다.

  • 목요일이 어렵다고 하시면 그 회차를 토요일 아침으로 옮깁니다
  • 아침에 뭘 먹을지 막막하다고 하시면 구할 수 있는 것으로 바꿔 적습니다
  • 무엇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숫자로 알려 드려요 — "8월 19일부터 62개 항목을 새로 짰어요"처럼요

바뀌지 않는 것 셋

목표 숫자는 그대로입니다. 하루 칼로리·단백질, 수면 시간, 주간 운동량 같은 값은 「반영하기」로 직접 고르신 것이고 이미 목표 설정에 들어가 있습니다. 상담 한 번으로 그걸 뒤집으면 고르신 것이 조용히 바뀝니다. 바뀌는 건 거기까지 가는 방법뿐이에요. 주당 운동 시간이 목표라면 요일과 시각은 옮기되 총량은 지킵니다.

지난 날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미 체크해 두신 날에는 지키신 기록이 붙어 있습니다. 다시 짜면서 지우면 그 기록이 사라져요. 오늘부터의 날만 새로 만듭니다.

캘린더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시 짜는 날의 일정은 함께 정리해 드려요. 그대로 두면 지워진 계획의 운동이 달력에 남습니다.

어디서 하나요

건강 탭 → 4주 정밀 분석 → 꼬미 코치와 계획 세우기. 계획이 나오면 바로 아래에 상담이 열립니다.

닫으셨더라도 「꼬미와 계획 다듬기」 버튼으로 언제든 다시 여실 수 있어요. 4주 도중에 사정이 바뀌셔도 그때 다시 말씀해 주시면 남은 날을 그에 맞춰 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