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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26-08-29

필요한 것만 켜는 OS로, 화면을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8개 영역을 다 담았지만, 화면엔 필요한 것만 남길 수 있어요

일정·건강·목표·재무·기록·업무·인맥까지, 하나로 이어 쓰시라고 다 담았습니다. 그런데 다 담다 보니 정작 자주 쓰시는 몇 개를 찾으려면 상단·하단 탭을 눈으로 훑어야 했어요. 가벼운 모드는 그 탭 줄을 사용자가 직접 줄일 수 있게 하는 새 스위치입니다.

켜는 곳: 마이페이지 > 환경설정 > 가벼운 모드

마이페이지 > 환경설정에서 다크 모드 바로 아래 「가벼운 모드」 스위치가 있습니다. 기본값은 꺼짐이라, 스위치를 켜기 전까지는 지금 보시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켜면 무엇이 바뀌나요

  • 상단·하단 탭이 자주 쓰는 몇 개만 먼저 보입니다. 나머지는 **「더 보기」**를 누르면 그대로 다 있어요 — 지워지는 탭은 없습니다.
  • 업무·학업·커리어·목표 화면 안의 하위 탭도 같은 방식으로 핵심 몇 개만 먼저 보이고, 나머지는 「더 보기」로 접힙니다.
  • 그 외 화면·데이터는 손대지 않습니다. 표시되는 탭 개수만 줄어들 뿐, 기록·설정·저장된 내용은 그대로예요.

언제든 되돌릴 수 있어요

스위치를 다시 끄면 즉시 전체 탭으로 돌아옵니다. 몇 번을 켜고 꺼도 데이터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 화면에 «얼마나 보여줄지»만 바꾸는 설정이라서요.

지금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는 설정이라, 다른 기기·브라우저에서는 다시 켜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