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2026-08-02
이제 화면마다 사용법이 있습니다

안내가 있어도 정작 막히는 곳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안내는 탭 하나에 하나였습니다. "재무 탭은 이런 곳입니다" 같은 소개죠.
그런데 사람이 실제로 막히는 곳은 탭이 아니라 그 안의 화면입니다. 시간표를 어떻게 짜는지, 졸업 요건은 뭘 넣어야 시작되는지, 면접 기록의 "다시 답한다면" 칸은 왜 있는지 — 정작 손이 멈추는 자리에는 안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면마다 안내를 만들었습니다.
| 탭 | 새로 생긴 안내 |
|---|---|
| 재무 | 거래 적기 · 투자 기록 |
| 건강 | 식단 기록 · 체성분 기록 |
| 목표 | 목표 만들기 |
| 업무 | 할 일과 프로젝트 · 회의 기록 |
| 학업 | 시간표 짜기 · 학점 관리 · 졸업 요건 |
| 커리어 | 지원 현황 · 면접 기록 |
| 기록 | 일기 쓰기 |
| 관계 | 연락 주기 |
기존의 예산 한도·반복 일정·습관 만들기·외화 합계·통합검색·홈 카드 편집까지 합해 모두 20가지입니다.
찾아 들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헤더의 ? 버튼을 누르면 안내 목록이 열립니다. 목록은 탭별로 묶여 있고 지금 보고 계신 탭이 맨 위에 옵니다.
고르시면 그 화면으로 저희가 옮겨 드립니다. 예를 들어 학업 탭의 대시보드에 계신 상태로 "시간표 짜기"를 고르시면, 시간표 화면으로 옮겨 간 다음 안내가 시작됩니다. 어느 갈래에 있는지 몰라도 됩니다.
안내가 엉뚱한 곳을 가리키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세부 탭이 기본값이 아닌 상태이거나, AI 대화창·체크리스트창을 열어 두셨을 때 안내가 화면과 맞지 않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 세부 탭 — 이제 안내가 시작될 때, 그리고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필요한 화면을 스스로 불러옵니다. 안내를 따라 직접 갈래를 옮기셔도 다음 단계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사이드창 — 화면을 덮는 창이 열려 있으면 자동 안내가 뜨지 않고 기다립니다. 창을 닫으시면 그때 나타납니다.
이미 보신 안내는 다시 뜨지 않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것만 목록에서 되돌리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