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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2026-07-28

내 상황을 알려주면 업무/학업 화면이 맞춰지고, 메일 인사말도 자동으로 골라집니다

내 상황을 알려주면 업무/학업 화면이 맞춰지고, 메일 인사말도 자동으로 골라집니다

왜 만들었나요

같은 "업무 관리" 화면이라도 팀장님과 프리랜서가 매일 보는 곳은 다릅니다. 팀장님은 전체 현황과 회의를, 프리랜서는 오늘 할 일과 고객사 담당자를 먼저 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모두에게 똑같은 순서로 화면을 보여 드렸습니다.

메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사람이 쓰더라도 사내 동료에게 보내는 메일과 고객사에 보내는 메일은 인사말부터 다릅니다. 매번 인사말을 새로 쓰거나 지난 메일을 찾아 복사해 오는 수고가 있었습니다.

근무 프로필 — 한 번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업무 탭에 처음 들어가면 세 가지를 여쭤봅니다.

  1. 직무와 지위 — 기획·개발·영업 등 15개 직무, 사원부터 대표까지 7단계
  2. 근무형태 — 정규직·프리랜서 등 고용 형태와 사무실·재택·교대 등 근무 방식
  3. 근무시간과 메일 톤 — 근무 요일·시간, 그리고 평소 메일 격식

답하시면 그 자리에서 어떻게 구성되는지 미리 보여 드리고, 왜 그렇게 구성했는지 이유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 탭 순서가 바뀝니다. 관리 직책이면 대시보드와 회의가, 프리랜서면 오늘 할 일과 담당자가, 현장·교대 근무면 오늘과 루틴이 앞으로 옵니다.
  • 기본 근무시간과 요일이 채워집니다. 근무시간 일괄 설정을 열면 매번 9–18시를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프로필에 맞춘 값에서 시작합니다.
  • 메일 기본 격식이 정해집니다. 공공·법무·재무 직무나 프리랜서는 격식체를, 개발·디자인 직무는 친근체를 기본으로 제안합니다.

기능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여섯 개 탭은 언제나 그대로 있고, 자주 보실 화면이 앞으로 오도록 순서만 바뀝니다.

나중에 하기를 누르셔도 됩니다. 설정은 업무 탭 왼쪽 내 근무 프로필 카드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메일 인사말 프리셋 — 평소 쓰시던 톤 그대로

인사말·맺음말·서명을 한 세트로 저장해 두고, 받는 사람에 따라 알맞은 것이 자동으로 골라지도록 했습니다. 처음 쓰실 때 사내·고객사·협력사 3종을 미리 만들어 드리니 문구만 손보시면 됩니다.

언제 어떤 인사말을 쓸지 정하는 방법

프리셋마다 조건을 붙일 수 있습니다. 조건이 구체적일수록 먼저 적용됩니다.

조건예시
특정 담당자 지정김민준 팀장님께는 항상 이 인사말
직함 키워드직함에 "대표"가 들어가면 격식체
소속 키워드소속에 "가나다컴퍼니"가 들어가면 고객사용
대상 유형사내 / 고객사 / 협력사 / 외주 / 그 외 외부

인사말에는 {이름} {직함} {회사} {내이름} {내소속} 같은 자리표시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낼 때 "김민준 팀장님"처럼 채워집니다. 값이 없는 자리는 어색한 공백이나 조각 문장이 남지 않도록 알아서 정리됩니다.

사내 톤이 외부로 나가지 않게 막았습니다

받는 사람에 사내와 외부가 함께 있으면 사내용 간결체를 쓰지 않고 더 격식 있는 인사말을 고릅니다. 화면에도 "사내와 외부 수신자가 함께 있어요"라고 알려 드립니다. 톤이 조금 정중한 것은 나중에 고칠 수 있지만, 외부에 사내 말투가 나가는 것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자동 선택은 제안일 뿐입니다. 다른 프리셋을 고르거나 아예 끄실 수 있고, 어떤 근거로 그 프리셋이 골라졌는지도 화면에 표시됩니다.

어디에서 쓸 수 있나요

  • 업무 > 담당자 > 메일 보내기 — 인사말이 본문 앞뒤에 붙은 채로 메일 앱이 열립니다
  • 소중한 사람들 > 그룹 > 메일 보내기 —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 AI 메일 작성 — AI가 매번 다른 말투로 쓰지 않고, 저장해 두신 인사말과 격식을 그대로 유지해 본문만 새로 씁니다

프리셋은 계정에 저장되므로 PC에서 만든 인사말이 휴대폰에서도 그대로 쓰입니다.

설문을 더 촘촘하게 다듬었습니다 (7월 28일 추가)

처음 공개한 뒤 "내 직무가 목록에 없다", "학생인데 물어보는 게 안 맞는다"는 부분을 손봤습니다.

직무를 69가지로 늘리고, 검색을 붙였습니다

15가지로는 담기지 않는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의료·교육·현장·서비스·미디어까지 69가지 직무를 15개 그룹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만 69개를 한 화면에 늘어놓으면 고르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주 선택되는 직무만 먼저 보여 드리고, 나머지는 검색으로 찾도록 했습니다. 검색은 직무 이름뿐 아니라 흔히 쓰는 다른 말로도 찾아 줍니다.

이렇게 검색하면이 직무가 나옵니다
간호간호 · 간호조무
수의사수의 · 동물보건
변리사특허 · 변리
react프론트엔드 개발
물류물류 · 유통 · 구매

찾는 직무가 정말 없다면 기타 · 직접 입력을 고르고 아래 칸에 직무명을 적어 주세요.

학생이면 "희망 직무"를 여쭤봅니다

학생·취업준비로 답하시면 질문이 통째로 바뀝니다.

  • 직무 질문이 "희망 직무" 로 바뀝니다 — 지금 하는 일이 아니라 앞으로 하고 싶은 일 기준으로 화면을 맞춰 드립니다
  • 소속은 학교 · 전공을 여쭤봅니다
  • 근무시간 대신 주로 활동하는 시간대를 여쭤봅니다
  • 관리 인원 같은 직장인 전용 질문은 아예 묻지 않습니다

앞의 답이 뒤의 질문을 바꿉니다

같은 설문을 모두에게 똑같이 묻지 않습니다. 답하신 내용에 따라 뒤 질문의 문구와 기본값이 달라집니다.

  • 대표 · 1인 사업으로 답하시면 고용 형태가 자영업으로, 소속 질문이 "상호 · 브랜드명"으로 바뀝니다
  • 프리랜서는 근무 방식이 재택으로, 근무시간이 10–19시로 미리 채워집니다
  • 교대 근무는 토요일이 포함된 요일이 제안되고, 주마다 달라질 수 있다는 안내가 붙습니다
  • 관리 직책일 때만 관리 인원을 여쭤봅니다

물론 제안일 뿐이라 직접 고치실 수 있고, 한 번 고치신 항목은 앞의 답을 바꿔도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업무 성격을 묻는 단계가 생겼습니다

설문이 3단계에서 4단계가 되었습니다. 새로 생긴 단계에서는 세 가지를 여쭤봅니다.

  • 주로 누구와 일하는지 — 사내 중심인지 고객사·협력사 중심인지에 따라 메일 인사말 톤과 담당자 탭 위치가 달라집니다
  • 업무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 프로젝트 단위인지, 반복 업무 중심인지, 단건 처리 중심인지
  • 회의가 얼마나 있는지 — 매일 있다면 회의/일정 탭이 앞으로 옵니다

이미 설정을 마치신 분은 다시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로 생긴 질문에 답이 없으면 직무와 지위에서 알아서 추정해 적용합니다. 물론 업무 탭 왼쪽 내 근무 프로필에서 언제든 다시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홈 배너를 밀어서 넘길 수 있습니다 (7월 28일 추가)

홈 화면 위쪽 공지 배너를 손가락으로 밀거나 마우스로 끌어서 다음 배너로 넘길 수 있습니다. 작은 점을 정확히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 미는 만큼 배너가 따라 움직이고, 조금만 밀면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 위아래로 움직이면 넘기지 않고 페이지가 평소처럼 스크롤됩니다
  • 밀어서 넘긴 뒤에는 상세 안내가 열리지 않습니다 — 넘기려던 것이지 누르려던 것이 아니니까요
  • 키보드 ← → 로도 넘길 수 있고, 상세 안내는 Esc로 닫힙니다

설문이 "지금 어떤 상태인가"부터 묻습니다 (7월 28일 추가)

직장인·학생·프리랜서가 같은 질문을 받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학생에게 "어디서 근무하세요"를 묻거나, 취업준비 중인 분에게 "고용 형태"를 묻는 식이었습니다.

이제 첫 질문이 "지금 어떤 상태이신가요?" 입니다. 여섯 가지 중에서 고르시면 이어지는 질문이 통째로 달라집니다.

상태이렇게 물어봅니다
직장인직무 · 직위 → 고용형태 · 근무 방식 · 회사 → 업무 성격 → 근무시간
자영업 · 프리랜서하시는 일 → 활동 장소 · 상호 → 일의 성격 → 활동 시간
학생희망 직무 · 학교 구분 → 학교 · 전공 → 학업 성격 → 활동 시간
취업 · 이직 준비지원하려는 직무 · 목표 → 준비 성격 → 활동 시간
잠시 쉬는 중 · 그 외관심 분야 → 활동 시간

묻지 않아도 되는 것은 묻지 않습니다

  • 소속이 없는 상태(취업준비·휴식 중)에는 회사·소속 단계를 아예 건너뜁니다
  • 직위와 고용 형태는 직장인에게만 여쭤봅니다
  • 관리 인원은 관리 직책일 때만 여쭤봅니다
  • 학교 구분은 학생에게만 여쭤봅니다

부르는 말도 상태에 맞춥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상태에 따라 다르게 부릅니다. 학생에게는 "근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 근무 요일 → 활동하는 요일 (학생·취업준비·휴식 중)
  • 근무 방식 → 주로 어디서 공부하나요 / 준비하나요 / 일하나요
  • 회사 · 조직 → 학교 / 상호 · 브랜드명 / 소속
  • 회의 → 수업 · 모임 / 스터디 · 면접 일정 / 고객 미팅

이미 설정하신 분은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전에 답하신 내용에서 상태를 알아서 판단합니다. 설문을 다시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업무/학업 탭 왼쪽 내 근무 프로필에서 언제든 다시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 탭이 "업무/학업" 탭이 되었습니다 (7월 28일 추가)

학생과 취업준비 중인 분도 같은 탭을 쓰시는데 이름이 "업무"뿐이라 남의 공간처럼 보였습니다. 이름을 업무/학업으로 바꿨습니다.

휴대폰에서는 탭 여덟 개가 화면을 나눠 쓰기 때문에 긴 이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에서는 학생이시면 "학업", 그 외에는 "업무" 로 짧게 보여 드립니다.

상대를 부르는 말이 내 일에 맞게 바뀝니다 (7월 28일 추가)

프리랜서에게 "담당자"는 회사 안에서 쓰는 말이라 어색했습니다. 이제 답하신 내용에 맞춰 부르는 말이 달라집니다.

이런 분께는이렇게 부릅니다
자영업 · 프리랜서고객사 담당자
주로 외부와 일하는 분외부 담당자
서비스 · 고객응대 직군고객
그 외담당자

탭 이름과 화면 안내 문구가 함께 바뀌므로, 화면에서 낯선 호칭을 마주칠 일이 줄어듭니다.

이번 달 몇 시간 일했는지 한눈에 봅니다 (7월 28일 추가)

교대 근무나 파트타임처럼 날마다 근무시간이 다른 분을 위한 근무 집계가 생겼습니다. 업무/학업 탭의 대시보드 맨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총 근무 시간과 근무일 수, 하루 평균, 가장 오래 일한 날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 화살표로 지난달과 다음 달(근무표를 미리 받으셨다면)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휴가·공휴일은 근무일에서 빼되, 반차나 휴일 출근처럼 그날 일한 시간이 적혀 있으면 그 시간은 그대로 더합니다
  • 아직 지나지 않은 날은 합계에 넣지 않습니다 — 예정은 실적이 아니니까요
  • 합계에 넣지 못한 날이 있으면 몇 일을 왜 뺐는지 화면에서 밝힙니다

새로 입력하실 것은 없습니다. 캘린더에 넣어 두신 근무시간을 그대로 합산해서 보여 드립니다. 아직 근무시간을 넣지 않으셨다면 캘린더에서 날짜를 눌러 입력하시면 다음 달부터 쌓입니다.

근무시간이 매일 같은 분께는 이 패널이 보이지 않습니다. "주 5일 8시간"은 굳이 세어 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밤 10시에 시작해 아침 6시에 끝나는 근무도 이제 입력됩니다 (7월 28일 추가)

지금까지는 종료 시각이 시작보다 이르면 잘못된 입력으로 보고 저장을 막았습니다. 야간 교대로 일하시는 분은 근무시간을 아예 넣을 수 없었다는 뜻입니다. 정작 근무시간 기능이 가장 필요한 분들이었는데 그랬습니다.

이제 22:00 ~ 06:00처럼 자정을 넘기는 근무를 그대로 넣으시면 됩니다. 화면에는 "익일 06:00까지 · 총 8시간"으로 표시되고, 오늘 타임라인에서도 저녁과 새벽 두 구간에 근무 표시가 나타납니다. 월 근무 집계에도 8시간으로 정확히 들어갑니다.

시작과 종료를 같은 시각으로 넣으신 경우에만 여전히 안내를 드립니다. 0분인지 24시간인지 저희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휴게시간을 빼고 실제 일한 시간만 셉니다 (7월 28일 추가)

9시 출근 6시 퇴근에 점심 1시간이면 실제 일한 시간은 8시간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9시간으로 세고 있었습니다.

캘린더에서 날짜를 누르면 휴게 시간(분) 을 넣는 칸이 생겼습니다. 넣으시면 그 자리에서 "실근로 8시간"이 바로 보이고, 대시보드의 주간 차트와 월 근무 집계가 모두 같은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전에는 주간 차트와 월 집계가 서로 다른 값을 보여 드렸습니다.)

시급을 넣으면 이번 달 예상 금액을 보여 드립니다 (7월 28일 추가)

근무 집계 패널에 시급을 넣으시면 실제 일한 시간 × 시급을 계산해 드립니다.

다만 이 값은 참고용입니다.

주휴수당·야간수당·연장수당·휴일수당과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이 수당들은 법으로 정해진 계산이라 저희가 잘못 계산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실 수 있어, 의도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실제 받으실 금액은 급여 명세서로 확인해 주세요.

화면 안에도 같은 안내를 함께 표시합니다.

계정을 지우면 남는 것 없이 지워지도록 고쳤습니다 (7월 28일 추가)

점검 중에 계정을 삭제해도 일부 기록이 서버에 남는 문제를 발견해 바로잡았습니다. 업무 향후 계획, 템플릿, 가계부 분류·정기 거래, 운동 목표·아이콘, 식단 학습 기록, 감상 기록, 목표의 전략·행동·하위목표 기록 등 14종이 삭제 대상에서 빠져 있었고, 내보내기에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계정 삭제 시 함께 지워지고, 데이터 내보내기에도 모두 포함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빈 칸을 조금 덜 마주치게 했습니다 (7월 29일 추가)

근무 프로필을 알려주셨으니, 매번 처음부터 적으시던 곳에 눌러서 채우는 보기를 함께 드립니다. 셋 다 제안일 뿐이라 마음에 안 드시면 그냥 직접 쓰시면 됩니다.

업무 카테고리

업무를 추가할 때 카테고리 칸 아래에 보기가 뜹니다. 개발자에게는 개발·리뷰·배포를, 학생에게는 과제·시험·발표를, 프리랜서에게는 정산·견적을 보여 드리는 식입니다. 예시 문구도 함께 바뀝니다 — 학생에게 "예: 개발, 기획"이라고 물어보는 건 남의 말이었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 카테고리를 항상 맨 앞에 둡니다. 새 제안보다 직접 만드신 분류가 정확하고, 같은 뜻이 "개발"과 "개발업무"로 갈라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회의록 양식

회의 상세 화면에서 회의록이 비어 있을 때만 "양식 넣기" 버튼이 보입니다. 누르면 회의 유형과 상황에 맞는 뼈대가 들어갑니다.

이런 분 · 이런 회의이런 항목
관리 직책논의 안건 · 결정 사항 · 담당·기한 · 이슈·리스크
프리랜서 · 외부 협업요청 사항 · 합의한 범위·일정 · 확인 필요 · 다음 액션
학생오늘 정한 것 · 각자 맡은 것 · 다음 모임
교육·세미나배운 내용 · (학생은) 시험에 나올 부분 / (직장인은) 업무 적용

이미 쓰신 내용이 있으면 버튼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실수로 눌러 쓰던 회의록이 날아가는 일이 없도록 한 것입니다.

추천 루틴

루틴을 새로 만들 때 제목 아래에 보기가 뜹니다. 누르면 제목·주기·시간·카테고리가 한꺼번에 채워지고, 거기서 고쳐 저장하시면 됩니다. 바로 만들어 버리지 않는 이유는 시간대나 요일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취업 준비 중이시면 "채용 공고 확인 · 코딩테스트 연습 · 지원 현황 정리", 학생이시면 "수업 복습 · 과제 마감 확인", 교대 근무시면 "인수인계 확인 · 안전 점검"처럼 상황에 맞는 것들이 나옵니다. 루틴을 수정하실 때는 보기가 뜨지 않습니다 — 눌렀다가 쓰시던 내용이 바뀌면 곤란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