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현황·자기소개서가 목표 관리로 옮겨갔습니다

2026-07-30 정정 — 지원 현황과 자기소개서는 하루 뒤 커리어 탭으로 한 번 더 옮겼습니다. 커리어 탭이 생기면서, 목표 관리에 두었던 것은 차선이 됐기 때문입니다. 아래 본문의 "목표 관리 탭"은 이제 커리어 탭으로 읽어 주세요. 적어 두신 기록은 그대로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
어디로 갔나요
목표 관리 탭입니다. 탭 줄 오른쪽에 구분선을 두고 지원 현황 · 자기소개서가 있습니다.
적어 두신 지원 카드와 자기소개서는 하나도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화면이 있는 자리만 바뀌었습니다.
왜 옮겼나요
업무/학업 탭에 있던 나머지 화면들은 지금 굴러가는 일입니다 — 오늘 할 일, 업무 목록, 루틴, 회의. 그런데 지원 현황과 자기소개서는 성격이 달랐습니다. 되고 싶은 것을 향한 기록이니까요.
특히 회사를 그만두고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께는 이 자리가 어색했습니다. 소속이 없는데 "업무"라고 적힌 탭에 들어가서 지원 현황을 찾아야 했으니까요.
목표 관리 탭에는 이미 "커리어" 분야 목표가 있습니다. "3개월 안에 이직하기" 같은 목표 옆에 실제 지원 현황이 놓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목표와 지원 현황은 다른 것을 셉니다
한 탭에 놓이지만 숫자를 합치지 않습니다.
| 세는 것 | |
|---|---|
| 커리어 목표 | 무엇을 이루려는가 — "3개월 안에 이직" |
| 지원 현황 | 실제로 무엇을 했는가 — 지원 몇 건, 어느 전형까지 |
목표 진행률에 지원 건수를 자동으로 반영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열 군데 넣는 것이 목표인 분도, 한 군데만 제대로 넣는 것이 목표인 분도 계십니다.
안 쓰는 분께는 뒤쪽에 둡니다
지금 취업 준비 중이 아니시라면 두 탭은 목록 맨 뒤로 갑니다. 없애지는 않습니다 — 목표 관리 탭에는 "더 보기"가 없어서, 여기서 빼 버리면 되찾을 길이 아예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시면 앞쪽으로 당겨 드립니다.
- 설문에서 취업·이직 준비 중이라고 답하신 경우
- 재학 중이신 경우 (인턴 지원·자기소개서를 쓰는 일이 많아서요)
- 이미 적어 두신 지원 카드나 자기소개서가 있는 경우
- 커리어 분야 목표를 만들어 두신 경우
세 번째가 중요합니다. 설문 답은 틀릴 수 있지만 실제로 적어 두신 기록은 틀리지 않으니까요. 설문에 직장인이라고 답하셨어도 지원 카드가 하나라도 있으면 앞으로 당깁니다.
업무/학업 탭은요
탭이 두 개 줄어 여덟 개가 되었습니다.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지원 현황 화면을 보시던 중에 이 업데이트를 받으셨다면, 업무/학업 탭은 **"오늘"**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