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 안내 (2026년 8월 1일 시행)
무엇이 바뀌었나요
개인정보처리방침이 2026년 8월 1일부터 개정되어 시행됩니다.
같은 날 사용법 안내를 골라 볼 수 있는 기능을 내놓으면서, 그 안내가 실제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방법이 필요해졌습니다. 어떤 안내에서 사람들이 주로 멈추는지 모르면 문구를 고쳐도 나아졌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내 이용 통계를 수집합니다. 그 사실을 처리방침 제1조·제4조·제5조에 명시했습니다.
누가 봤는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회원번호·이메일 같은 식별자를 아예 기록하지 않고, 이용자가 입력하신 내용(일정·기록·재무 등)은 어떤 형태로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수집하나요
안내 창이 떴을 때 아래 항목만 남습니다.
| 항목 | 예시 |
|---|---|
| 어떤 안내인지 | 캘린더 탭 안내, 예산 한도 안내 |
| 안내의 개정 번호 | 2 (문구를 고칠 때마다 올라갑니다) |
| 무슨 일이 있었는지 | 시작 · 단계 넘김 · 완주 · 닫음 |
| 몇 번째 단계였는지 | 3 / 5 |
| 화면 크기 구분 | 모바일 · 태블릿 · PC |
| 시각 | 기록된 날짜와 시간대(시 단위) — 분·초는 남기지 않습니다 |
수집하지 않는 것도 함께 밝혀 둡니다.
- 회원 식별자(회원번호·이메일·이름) — 저장하지 않습니다
- 이용자가 입력하신 내용 — 포함되지 않습니다
- IP 주소·기기 고유번호 — 저장하지 않습니다
- 분·초 단위 시각 — 남기지 않습니다
마지막 항목은 사소해 보이지만 이유가 있습니다. 시각을 초 단위까지 남기면 같은 시각에 찍힌 기록끼리 한 사람의 한 번 사용으로 묶입니다. 이름을 지워도 묶음은 남는 셈이라, 시 단위로만 기록해 그 묶임을 끊었습니다. 통계는 날짜별로 세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필요한 정보는 그대로 남습니다.
얼마나 보관하나요
수집일부터 9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서버가 매일 정해진 시각에 지난 기록을 지웁니다.
회원 식별자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이 기록은 특정 이용자와 연결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탈퇴하시더라도 따로 지워 드릴 대상이 없고, 탈퇴 여부와 무관하게 90일 뒤 사라집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안내 창 아래의 **"안내 그만 보기"**를 누르시면 자동 안내가 더 이상 뜨지 않고, 그에 따라 이 기록도 남지 않습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뀌시면 헤더의 ? 버튼 → 안내 목록에서 다시 켜실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선택하신 브라우저에만 적용됩니다. 안내를 본 기록도 같은 방식이라, 기기를 바꾸면 안내가 한 번 더 뜹니다. 다른 기기에서도 끄시려면 그곳에서 한 번 더 선택해 주세요.
다시 동의를 받지 않는 이유
회원가입 때 받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의 내용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늘어난 기록에는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없어 동의 항목에 변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별도의 재동의 절차 없이 처리방침 고지만 개정했습니다.
같은 날 함께 시행되는 개정
같은 2026년 8월 1일 자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지정·공개(제7조 신설)도 함께 시행됩니다. 광고 게재 범위 문장의 모순과 시행일 표기 오류를 바로잡은 것도 그 개정에 함께 담았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공개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시행일
- 고지일: 2026년 8월 1일
- 시행일: 2026년 8월 1일
수집 기능이 이미 서비스에 반영되어 있어, 고지가 늦어지면 고지 없이 수집하는 기간이 생깁니다. 그 공백을 두지 않기 위해 즉시 시행합니다. 이번 개정은 수집 항목을 늘리되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를 추가하지 않으므로 이용자에게 불리한 변경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와 별개로 2026년 8월 28일 시행 예정인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개정(안내 보기)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이번 개정 내용은 그 개정본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개정 전문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단의 버전 선택으로 이전 버전과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